뉴스 이미지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가 삼성전자 아직도 너무 싸다고 주장했어. TSMC보다 이익은 더 내는데 시총은 반토막이라 70%나 저평가라네. 코스피 7000도 기업 이익 기준으론 여전히 저렴하대.

물론 TSMC처럼 독점 기업은 아니지만, 삼성 메모리도 장기 계약 늘면서 사이클 산업 약점이 줄고 있대. 다만, 대주주와 소액주주 이해관계 불일치 같은 지배구조 문제가 해결돼야 제값 받는다고 강조했어.

초격차 기술 확보와 지배구조 개선이 삼성전자 주가 상승의 핵심인 것 같아. 너무 성급한 투자나 타이밍 집착 대신, 기업 실적 흐름 보면서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