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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사는 서래마을 최고급 빌라가 화제야. 여기가 바로 서초 방배동 베로니스 2차인데, 소규모 고급빌라지만 호가가 무려 50억이나 된대. 조용하고 외부 노출이 적어서 프라이버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연예인들한테 딱인가 봐.

2004년에 지어진 이 빌라는 총 17가구밖에 안 되는 작은 규모인데, 전용 면적이 넓고 가구당 주차도 2.5대나 가능하대. 2019년 실거래는 17억대였지만 지금은 호가가 50억이라니 부동산 가격 진짜 대박이네. 내방역 가깝고 서래마을 상권도 편리해서 입지적으로도 좋다고 해.

서래마을 자체가 '작은 프랑스'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부촌이잖아. 봉준호 감독이나 고현정 배우 등 많은 연예인들이 선호했던 동네라고 하니, 그만큼 살기 좋은 곳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