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31년 전 폭행 전과 판결문을 공개했어. 1995년 벌어진 사건인데, 1996년에 폭력행위처벌법 위반이랑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벌금 300만원 선고를 받았다고 하네 ㄷㄷ.
판결문 내용을 보니까 당시 양천구청장 비서관이던 정 후보가 국회의원 비서관이랑 정치 이야기하다 폭행한 혐의가 있대. 더 나아가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이랑 자신을 순찰차에 태우려던 시민까지 폭행한 혐의도 적시됐어. 주 의원은 즉시 구속될 사건인데 권력으로 무마된 봐주기 벌금형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지.
정원오 후보는 이미 작년 12월에 SNS로 이 사건에 대해 해명한 적이 있었어. 당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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