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장동혁 대표한테 완전 꽂혔나 봐. 연일 사설이랑 칼럼으로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는데,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안한 기색이 역력하다는 후문. 특히 워싱턴에서 찍힌 사진 때문에 더 강하게 비판하는 것 같고, 보수층 여론도 장 대표에게 등을 돌리고 있다는 내용까지 보도하고 있어.
이런 상황에서 장 대표 지지하는 유튜버들이 조선일보를 공격하고 나섰어. 고성국TV에서는 조선일보가 '장동혁 때리기'로 보수 진영을 괴멸시키고 있다고 비판했고, 배승희 변호사는 김문수를 띄워서 장 대표를 쫓아내려는 속셈이라고 주장하기도. 조선일보 내부에서도 자존심이 상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시대 변화를 인정 못 한다는 분석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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