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다시 오르기 시작했어. 특히 서울 외곽 지역이랑 용인 수지 같은 곳에서 상승폭이 커지고 있는데, 수지구 아파트가 17억까지 치솟았다는 소식이야. 양도세 중과 유예가 이번 주에 끝나는데, 이게 끝나면 시장이 어떻게 될지 다들 궁금해하는 분위기야. ㄷㄷ
원래 2월에는 집값 좀 내려가는 듯했거든. 근데 4월부터 다시 서울 집값이 오르면서 분위기가 반전됐어. 1월에는 서울 집값이 많이 올랐다가, 2~3월에는 좀 주춤했는데, 다시 서울로 돈이 몰리는 것 같아. 전세값도 계속 오르고 있고, 공급은 부족한데 수요 억제 정책만 더 세질 것 같아서 걱정이야.
결국 집 살 사람은 사는 거고, 못 사는 사람은 못 사는 거겠지? 정부 정책도 맘대로 되는 게 아니고, 공급도 부족하니까 당분간 집값 잡기 쉽지 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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