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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앤코, 까르띠에 등 명품 브랜드들이 이번 달 말 가격을 올린다는 소식에 난리야. 이미 VIP 고객들한테는 문자까지 갔다고 하니, 진짜인 듯? ㄷㄷ 목걸이, 반지, 귀걸이 등 주요 제품 가격이 올라갈 예정인데, 정확한 인상률은 아직 미정이야.

금값 계속 오르는 탓에 명품 주얼리 브랜드들이 가격 인상을 계속하고 있대. 황금연휴 때 백화점 명품 매장 엄청 붐볐다는데, 오픈하자마자 입장 예약 마감됐다는 이야기도 있어. 고가 보석이나 시계는 수요가 꾸준하거든. 명품 가방보다 더 비싸니까, 차별화된 소비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고.

결국 가격이 비쌀수록 수요가 늘어나는 베블런 효과인가 봐. 진짜 부자들은 가격 올라도 상관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