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독일 주둔 미군 5천명 철수를 명령했어. 6~12개월 안에 완료될 예정이라고 하니, 꽤 큰 변화네. 이란 전쟁 관련해서 독일 총리가 미국을 비판한 직후에 나온 결정이라 더 화제가 되고 있어. ㄷㄷ
독일은 유럽 내에서 미군이 가장 많이 주둔하는 곳인데, 이번 철수로 규모가 줄어들겠지? 미 국방부는 유럽 방어를 유럽 스스로 하도록 유도하고, 미군 주둔을 줄이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어.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탈리아나 스페인에서도 철수를 검토하고 있다니, 동맹국들이 충분히 협력하지 않는다고 불만이 많은 듯해.
나토 내부 균열이 심화될까 걱정되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