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잔마이가 무려 47억 원짜리 참치를 낙찰받아서 기네스북에 올랐대! 무게가 243kg나 된다고 하니 진짜 어마어마하네. ㄷㄷ 2019년 최고가 기록을 훌쩍 넘어서는 금액이라니, 스시 잔마이 사장님은 지금 얼마나 뿌듯할까?
이 참치는 아오모리현에서 잡힌 참다랑어인데, 크고 무거울수록 맛이 좋다고 하니까 진짜 최고급 스시 맛을 볼 수 있겠네. 근데 사실 일본에서는 새해 첫 경매 때 비싼 참치를 낙찰받는 게 전통이라서, 경기 전망을 보기도 하고 홍보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함.
사장님 인터뷰 보니까 5억 엔 쓰고 힘들다는 농담도 하시던데 ㅋㅋㅋ 그래도 스시 잔마이 25주년 기념으로 기네스북 인증서까지 받았다니, 앞으로도 맛있는 스시 많이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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