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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방미를 완전 깠어. 8박 10일이나 갔는데 누구 만났는지 보안이라니, 처음 보는 촌극이라고 하더라. 홍준표 전 시장 트럼프 취임식 갔다가 헛걸림 당한 거랑 똑같다면서, 혹시 브로커나 로비스트한테 속은 거 아니냐고 의심하는 분위기야. ㄷㄷ

억 단위 돈 들어갔을 텐데 성과를 제대로 밝히지도 않고 보안만 외치는 게 이상하다는 거지. 당원들한테 설명할 의무가 있는데, 뭔가 캥기는 게 있는 게 분명해. 게다가 장 대표가 거취 고민하겠다더니 바로 사퇴는 안 한다고 하니, 존재감이 희미해진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어.

최근 윤리위에 제소된 건 공천에서 떨어진 사람들이 앙심 품고 한 거라고 일축했고, 시당위원장 교체 시도도 실패했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