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삼성 라이온즈 4연패에 완전 분노했나 봐. 페이스북에 선수 5명 실명 거론하면서 연봉값 못 한다고 팩폭 날렸어. 홈런 없는 어퍼 스윙 삼진, 볼넷만 던지는 새가슴 투수, 1할대 타자들까지 싹 다 까더니, 몇십억 연봉 주는 삼성은 돈이 많다고 꼬집었지 뭐야. ㄷㄷ
사실 홍준표 전 시장, 예전 대구시장 시절에 삼성 경기 시구/시타 자주 하던 야구 사랑하는 사람이잖아. 김태형 롯데 감독이랑도 엄청 오래된 인연인데, 옛날 하숙집 사장 아들이 김 감독이었다면서 순대 사주던 추억도 회고했대. 2022년에는 김 감독을 삼성 사령탑으로 추천하기도 했었지.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