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조합원 3명을 치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한 사고 운전자에 대한 구속 심사가 끝났어. 40대 운전자는 법정에서 사고를 몰랐다고 진술했고, 경찰과 노조원이 섞여 있어서 빨리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었다고 주장했대. 살인 혐의까지 적용된 상황이라 ㄷㄷ.
사고는 지난 20일 경남 진주에서 발생했고, 경찰은 운전자의 살해 고의성을 의심하고 있어. 조사 결과, 운전자는 노조원들이 옆에 있어서 혼란스러웠고, 멈추지 않고 계속 차를 몰았다고 진술했지. 한편, 사고 3시간 뒤에는 화물연대 조합원이 경찰 바리게이트를 들이받아 경찰 기동대원이 다치는 사건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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