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하고 무속인 여친이 30대 남성 할머니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 배후로 밝혀졌어. 무속인이 직접 할머니 감금 지시하고 폭행까지 주도했는데, 임우재는 알고도 막지 않았다는 증언까지 나왔다니 ㄷㄷ.

이들은 2023년부터 피해자 일가에 접근해서 임우재는 재벌가 사위였다는 배경으로 신뢰를 얻고, 무속인은 주식 투자 명목으로 돈을 갈취하면서 심리적으로 지배했대. 경찰 수사 때는 증거 인멸 시도까지 하고, 거짓 진술 강요에 허위 실종 신고까지 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무속인은 징역 6년, 임우재는 위계공무집행방해로 징역 1년 선고받았고, 항소심 공판은 23일에 열릴 예정이야. 진짜 어이없고 소름 돋는 사건이다… 재벌가 사위라는 배경이 이렇게 악용될 줄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