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편의점 상황 진짜 심각하다. 화물연대랑 BGF리테일이 싸우면서 간편식 공급이 멈춰서 매대에 물건이 싹 빠진 곳이 엄청 많아졌대. 김밥, 도시락 같은 인기 품목부터 시작해서 의약품이나 문구류까지 품절되는 곳도 있다니 ㄷㄷ
가맹점주들은 매출이 최대 30%까지 떨어졌다고 하소연하고 있어. 특히 5월부터 추석까지가 편의점 성수기인데, 지금처럼 텅 빈 매대면 손님 다시 불러들이기 진짜 힘들 것 같아. 하루에 25만원씩, 한 달에 70만원 넘게 매출이 줄었다는 점주도 있다니까.
이러다 진짜 장사 접는 사람들도 나올까 봐 걱정이다. 노조랑 사측은 서로 싸우는데, 피해는 결국 자영업자들이 다 보잖아.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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