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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중동 출장 다녀온 강훈식 실장 칭찬 엄청 함. 원유 확보 때문에 완전 고생했다면서, 실장 없으니 불편했다고 직접 말했을 정도라니 ㄷㄷ. 청와대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 보니까 대통령이랑 독대 오찬도 하고, 격려도 많이 해줬다고 함.

강 실장은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 카타르 순방 가서 원유랑 나프타 확보했고, UAE 대통령한테는 '삼촌'이라고 불렀는데, 대통령이 심장이 떨린다고 했다는 웃긴 에피소드도 있음. 칼둔 청장은 강 실장을 '형님'이라고 불렀었다고 함. 왕족한테 삼촌 소리 듣는 건 강 실장이 처음이라고!

강 실장은 국민들 에너지 절약 노력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다고 함. 뭔가 엄청 뿌듯하고, 잘 해결되는 모습 보니까 기분 좋음. 역시 실력 있는 분들은 다르다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