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어이없다. 육군 부사관이 채팅앱으로 알게 된 미성년자한테 성매매 시도하다가 유튜버 덕분에 경찰에 잡혔대. 고양시에서 일어난 일인데, 유튜버가 이 부사관 녀석의 행적을 추적하다가 시민들이랑 같이 차를 막아섰다고 함. ㄷㄷ
이 부사관은 40대 A씨인데, B양을 만나서 돈을 주고 성적인 걸 하려고 했대. 근데 유튜버가 딱 걸려서 경찰에 신고했고, CCTV에도 다 찍혔다네. A씨는 처음엔 스무 살인 줄 알았다고 억울하게 해명했지만, 결국 군인범죄수사대로 넘겨졌대.
군 당국에서는 수사 결과에 따라 엄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음. 이런 놈들은 진짜 엄벌해야 한다고 생각함. 유튜버가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네. 역시 정의는 승리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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