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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어이없다. 60대 아저씨가 장례식장에서 술 마시고 90km를 음주운전한 거 실화냐? 경찰 추격전까지 벌어졌는데, 결국 붙잡혀서 검찰로 넘겨졌대. ㄷㄷ

이 아저씨는 2월 6일에 보령 장례식장에서 대전까지 술기운에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어. 경찰이 신고 받고 쫓아갔는데도 3km나 도주했다니, 완전 난리였겠네. 혈중알코올농도가 0.158%면 면허 취소 수준이라니…

음주운전은 진짜 위험한 범죄인데, 나이 상관없이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해. 다른 사람까지 위험하게 만들 수 있잖아. 진짜 정신 나간 사람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