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하게 비판하며 논란이 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 사진에 '까불면 다친다'는 속어를 사용하면서 이 정부가 친북, 친중 노선을 걷고 있다고 주장했거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옹호한 점을 문제 삼은 거지.
이런 장 대표의 행동은 미국 방문을 합리화하려는 시도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 당 내부에서도 '철 지난 전략'이라며 비판적인 시각이 많거든. 선거를 앞두고 지지층 결집을 위한 의도라는 해석도 있지만, 중도층에게는 오히려 반감을 살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 ㄷㄷ. 최근에는 노동계 표심을 잡기 위해 한국노총을 방문하고 공약 발표도 하고 있긴 해.
근데 민주당에 비해 공약 발표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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