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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종료 시한을 하루 앞두고 연장 의사는 없다고 밝혔어. 대신 "훌륭한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자신하며 협상 결과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대. ㄷㄷ 이란은 휴전 합의를 여러 번 위반했다는 주장도 덧붙였지.




미국과 이란은 22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종전 협상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 1차 협상처럼 JD 밴스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이 각국 대표단을 이끌 것으로 예상돼. 트럼프는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라고 생각하며, 이란 지도자 제거나 군 무력화 등을 근거로 들었어.




트럼프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는 만큼, 협상이 잘 풀릴지는 미지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