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 지역에서 이스라엘 군인과 정착민들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내쫓으려고 성폭력을 이용했다는 보고서가 나왔어. 알몸 수색, 성기 노출, 성폭력 위협 등 상상도 안 되는 짓을 벌였다는데, 진짜 끔찍하다 ㄷㄷ 단순한 범죄가 아니라 주민들 고향에서 쫓아내려는 수단으로 사용된 게 드러났어.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과 소년들도 피해를 입었고, 성폭력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거나 조혼을 선택하는 경우도 늘고 있대. 피해자들이 신고를 꺼리는 분위기 때문에 실제 피해 규모는 훨씬 클 거라고 해. 게다가 이스라엘 당국은 이런 성폭력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아서 상황이 더 악화되고 있다는 거.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폭력 때문에 이주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하는데, 진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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