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소속사 블리수가 최근 터진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선 전혀 무관하다고 딱 잘라 말했어. 지수는 어릴 때부터 독립해서 가족과 떨어져 지냈고, 가족의 사생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 ㄷㄷ
이번 논란은 지수 가족이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사건 때문에 시작됐는데, 블리수는 지수 가족이 회사 설립 과정에서 잠깐 조언을 구한 적은 있어도, 이후로는 회사 운영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어. 게다가 지수 가족에게 금전적, 법률적 지원도 전혀 없다고 강조했지.
온라인에 떠도는 '지수 가족이 블리수를 세웠다'거나 '경영진이다' 같은 소문은 전부 사실이 아니라고 하니, 괜히 헛소문 퍼뜨리지 말자. 블리수 측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거라고 밝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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