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에서 원태인이 류지혁한테 뭐라 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돼서 하극상 논란이 있었잖아. 근데 강민호 선배가 직접 해명했어. 원태인이 LG 코치 모션 때문에 집중이 안 돼서 류지혁한테 푸념한 거였다고 하더라.
원태인이 4회초에 3점 실점하면서 수비 상황에서 류지혁한테 불만을 표출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거든. 팬들은 선배한테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 게 말이 되냐면서 난리가 났었지. 구단 인스타에도 감정 컨트롤하라는 댓글 엄청 달렸대. ㄷㄷ
강민호 선배가 삼성에는 버릇없는 후배는 없다고 딱 잘라 말하면서 오해를 풀었어. 팀의 고참으로서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싶었다고 하니, 괜히 논란 키울 필요는 없겠네. 역시 강민호 클라스 인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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