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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 방미 연장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어. 8박 10일이나 미국에 머무는 장 대표에게 돌아오면 거취를 고민하라고 일침을 날렸다는 소식!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출 후 지역 공천 논의가 늦어지는 상황에 답답함을 느낀 듯해.




장동혁 대표는 원래 17일 귀국 예정이었는데, 미국 국무부 요청으로 방미 일정을 연장했어. 근데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에서 웃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비판 여론이 커졌지. 오세훈 시장도 외국에 오래 머무는 게 후보들에게 짐이 된다고 언급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어. ㄷㄷ




배현진 의원은 사진과 함께 열흘이나 집 비운 가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직격했어. 지방선거 후보들을 위해서라도 대표의 거취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