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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또 고점에서 물렸다는 분석이 나왔네 ㄷㄷ. 기관이 사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ETF 통해 개인 투자자 돈이 기계적으로 몰린 거였대.

외국인은 실적 확실한 곳 선점 후 이탈하고, 우린 뒤늦게 추격 매수하다 물량 떠안는 구도가 반복되고 있어. 500조 원 넘는 ETF 시장이 개인 투자 핵심 수단이 되면서 특정 테마나 중소형주로 자금 쏠림이 심화된대.

‘기관이 사니 안전하겠지’ 하고 들어갔다가 외국인이나 기관 매도 물량을 그대로 받는 상황 조심해야 할 듯. 맹목적인 추격매수보다 신중한 투자가 필요해. 성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