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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갑자기 총선 출마 얘기가 나오면서 난리네. 장동혁 대표 최측근이라는데, 부산 북구갑, 충남 공주부여청양, 심지어 대구까지 공천설이 돌고 있대. 본인은 딱 잘라 아니라고 했지만, 정치권에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나 봐. ㄷㄷ

김 최고위원은 사실 과거 '반갑다 친구야'로 유명한 인물. 2005년 '해피투게더'에 초등학교 첫사랑으로 출연했는데, 노현정 아나운서가 적극적으로 대시했지만 여자친구가 있다고 정중히 거절했대. 그때 노현정 아나운서가 얼마나 아쉬워했는지 방송 다시 찾아봐야겠어. 지금은 현대가 며느리가 된 분이라니, 세월이 야속하네.

리즈 시절 사진 보니까 패션 감각도 좋고 완전 엄친아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