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또 난리 쳤다. 이번엔 지지자가 만든 예수가 트럼프를 안고 있는 그림을 트루스소셜에 올리면서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어. 급진 좌파는 싫어하겠지만 자긴 괜찮다고 덧붙인 것도 포인트. ㄷㄷ
트럼프는 이란 전쟁 관련해서 교황을 비난하더니, AI 그림으로 예수 행세까지 했다가 삭제하기도 했었지. 이번 그림은 신이 트럼프 카드를 꺼냈다는 멘트와 함께 올라왔는데, 종교적인 사람이 아니었던 작성자가 사탄적인 세력 때문에 신을 믿게 됐다는 내용이야. 배경이 좀 복잡하네.
솔직히 트럼프가 예수 그림을 계속 올리는 이유가 뭘까? 지지층 결집이 목적일 수도 있고, 그냥 관심받고 싶은 걸 수도 있고… 어쨌든 신성모독 논란은 계속될 것 같아. ㅋㅋ 정치 쇼는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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