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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대박 소식이다! 뉴질랜드 항공에서 이코노미석 승객을 위한 2층 침대 서비스를 도입했대. 이제 장거리 비행할 때 4시간 동안 침대에서 꿀잠 잘 수 있다니, 완전 혁명 아니냐? 추가금은 좀 있지만, 35만원~52만원 정도면 17시간 비행에서 눕는 건 진짜 큰 메리트인 듯.




이 서비스는 '이코노미 스카이네스트'라는 이름으로, 보잉 787-9 드림라이너에 적용될 예정이야. 6개의 개별 공간에 매트리스, 침구, 커튼, 충전 포트까지 완비되어 있고, 승무원이 깔끔하게 관리해준다니 안심하고 쓸 수 있겠네. 특히 뉴욕-오클랜드 노선처럼 엄청 긴 비행에 딱이라는 반응이 많더라.




솔직히 말해서, 비행기에서 제대로 누워갈 수 있다니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