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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구치 료코 딸인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2800원짜리 샌드위치를 훔쳐서 체포됐다가 풀려났대.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 건강도 엄청 안 좋아졌고, 생활고까지 겪고 있다고 함. ㄷㄷ

알고 보니 석방 후 47세 남성 팬 집에서 같이 살고 있다는데, 팬은 자기가 안리를 불안하게 만들까 봐 1층에서 살고 안리는 2층에서 산다고 함. 더 심각한 건, 갑자기 복통을 호소해서 병원에 갔는데 방광에 소변이 1리터 넘게 고여서 배출이 안 되는 요폐 증상이었대. 신장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태였는데도 소변줄을 직접 뽑아버렸다니…

2016년에 AV 배우로 전향했다가 2017년에 은퇴했는데, 그때부터 계속 안 좋아졌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