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가 쌍꺼풀 재수술을 무려 세 번째 받았다고 고백해서 화제야. 심지어 아이브 장원영님 사진까지 병원에 가져가서 원하는 눈매를 설명했다고 하네 ㄷㄷ. 외모 불안감이랑 낮은 자존감 때문에 그동안 고민이 많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어.
눈 비대칭이 너무 심해서 화장할 때마다 불편하고 거울 볼 때마다 짜증났대. 남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부분인데, 본인은 콤플렉스를 500% 확대해서 본다고 해. 자주 촬영하고 보정하는 과정도 외모 고민을 더 키웠다고 밝혔어.
수술 결과에는 만족하지만, 성형이 무조건 행복을 가져다주거나 모든 고민을 해결해주는 건 아니라고 솔직히 말했어. 세 번이나 수술했다고 성형중독으로 판단하지 말아달라고 하면서, 수술은 되돌리기 어려우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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