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짜장면이랑 탕수육이 예상 배달 시간이 지나도 안 와서 보니 배달 기사가 글쎄... 우리 집 근처 다리 밑에서 내 음식 몰래 먹고 있더라. 아이들이랑 먹으려고 시킨 건데 진짜 황당해서 말도 안 나와.
배달 기사 위치 확인하니까 집 맞은편 다리 밑에 숨어서 음식 포장 뜯어서 먹고 있었다는 거야. 바로 고객센터에 신고했는데 제재하겠다더니 아직도 그 기사가 우리 동네에서 배달하는 것 같네. ㄷㄷ
어떻게 남의 음식을 이렇게 먹을 수가 있지? 훔쳐 먹으려고 일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멀쩡한 배달 기사들까지 욕먹게 하는 것 같아 진짜 어이없다. 이런 사람들은 배달 일 하면 안 될 것 같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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