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배달앱으로 시킨 짜장면을 배달 기사가 다리 밑에서 몰래 먹었다는 충격적인 목격담이 올라왔어. ㄷㄷ 주문한 음식이 안 와서 위치 확인했더니 다리 밑 구석에서 자기 음식 먹고 있었다는 거야. 이건 진짜 황당 그 자체네.

고객은 새로 음식 받았지만 이미 식사 망쳤지. 심지어 항의했는데도 해당 기사가 계속 배달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어. 이에 대해 배달앱 측은 배달 중 음식이 훼손돼서 기사가 직접 돈 내고 폐기할 음식을 먹은 거라고 해명했어. 단순한 오해였다는 거지.

배달 사고는 종종 있어도 이런 상황은 진짜 황당하다. 해명대로 오해였다 해도 직접 목격한 고객 입장에선 찜찜할 수밖에 없겠어. 앞으로 이런 일 없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