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사채 피하라고 최대 100만원 빌려주는 정책 대출 연체율이 44%를 넘겼어. 특히 20대 이하는 절반이 넘는 50.7%가 연체 중이라고 하네. ㄷㄷ
이 대출은 저소득, 저신용 취약계층이 불법 사채에 빠지지 않도록 생활비 등 긴급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야. 원래는 소득이나 신용 점수 조건이 있었는데, 이제는 지원 문턱을 더 낮춰서 내년엔 새로운 이름으로 바꾼다더라.
내년부터는 소득 제한도 없애고 신용평점 하위 50%면 누구나 연 4.5%로 빌릴 수 있게 바뀐대. 그런데 이러다 보면 정작 급한 사람들보다 소득 좀 되는 사람들에게까지 돈이 나가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나온다네. 씁쓸하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