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강남 한 치과에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대. 경찰은 의사가 허용량 초과 마취제를 혈관에 직접 주사해 독성 반응으로 사망시킨 것으로 보고,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넘겼어. ㄷㄷ

작년 12월에 있었던 일인데, 70대 여성 환자에게 국소마취제를 너무 많이 줬다고 하네. 전문기관 감정으로 의료 과실이 명백히 밝혀진 거야. 이런 황당한 사고가 치과에서 일어나다니 진짜 충격적이다.

경찰은 해당 병원 대표원장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할 예정이래. 임플란트 받으러 갔다가 이런 일을 겪다니 정말 안타까워. 병원 선택할 때 진짜 더 신중해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