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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오늘 국회 시정연설에서 '모두의 성장'을 강조했어. 서울이나 수도권에만 몰리는 성장이 아니라, 지방도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지. 모든 국민들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

그동안 소수에게만 기회와 성과가 집중되는 건 아니라고 분명히 했어. 이런 공정한 나라를 만들려고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민생 프로젝트'가 그 첫걸음이 될 거라고 설명했네. 지역 간 격차 해소가 중요한 문제인 만큼, 어떤 정책이 나올지 주목돼.

지방도 잘 살아야 나라 전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거니까 이번 정책에 대한 기대가 커. 말뿐인 선언이 아니라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다들 바라고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