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가 동생한테 아파트 3채 팔았다가 7개월 뒤에 다시 사들인 거 국토부가 수사 의뢰했대. 양도소득세 비과세 받으려고 명의신탁한 걸로 의심된대 ㄷㄷ. 국토부가 작년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주택 직거래 741건을 분석해서 351건의 위법 의심 거래를 적발했다는 소식이야.
특히 서울에서 적발된 위법 의심 거래가 64%로 압도적이었고, 강남 3구도 서울의 63%나 차지했대. 가족 같은 특수 관계인 이용한 편법 증여나 과도한 차입금 거래가 가장 많았다는데, AI 선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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