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봉 전망대에서 찍힌 북한군 사진들 보니까 얘네 상황 진짜 심각하더라. 김여정이 남쪽 위협한다고 큰소리쳤는데, 최전방에 여군들까지 콘크리트 기둥 메고 일하고 남자 병사들은 대놓고 농땡이 치고 난리도 아니었어 ㄷㄷ.
김여정 허세와는 정반대로 병력난이 얼마나 심한지 적나라하게 드러난 거지. 후방에서 주로 일하던 여군들이 최전방 철조망 공사에 대거 동원된 걸 보면 답 나온다. 카메라 성능 좋아져서 망원경으로 다 보이고 찍혔다고.
고물 자주포 끌고 와서 위협하더니, 군용차도 없어서 민간 픽업트럭 타고 다니고… 정예 병력이라던 최전방 모습이 이 정도면 후방은 안 봐도 뻔하겠네 ㅋㅋ 진짜 북한군 미래가 훤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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