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이기면 미국 성인 1인당 5000달러, 한화 약 667만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어. 이걸 트럼프 배당금이라고 부르는데, 중요한 단서가 있어. 그 돈은 꼭 미국 안에서 써야 한대.
해외 소비는 절대 안 된다고 못 박았는데, 예를 들어 부부가 만 달러 받아서 중국이나 일본, 한국으로 여행 가자고 할 수 없다는 거지. 이 돈은 관세 수입이랑 경제 성과로 충당할 거고, 이미 장병들한테도 돈 줬다면서 실현 가능성을 강조했어.
근데 해외 소비를 어떻게 막을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안 밝혔고, 실제로 지급하려면 의회 입법이 필요하대. 심지어 알래스카 민주당 후보 기소하라고 법무장관한테 직접 얘기하는 등 여전히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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