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중국 스파이 의심 기업인에게 접근당해 정보가 유출됐다는 소식이 나왔어 ㄷㄷ 미 정보당국은 앨리스 황이 젠슨황과 친분 이용해 중국으로 정보를 빼돌린 걸로 본다네. 충격적인데.
앨리스 황은 싱가포르 메가스피드 임원인데, 엔비디아 칩으로 데이터센터 만들어 중국에 임대해. 젠슨황과 대만 술자리 사진도 찍히고 작년에도 만났다고. 미 당국은 메가스피드가 수출 금지 칩을 중국으로 밀반입했을 가능성도 조사 중이야.
더 충격적인 건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1년 전에 보고받고도 아무 조치 안 했다는 거야. 엔비디아는 고객 미팅일 뿐이라지만, 이거 너무 허술한 거 아니냐. 미국 대중국 견제한다는 게 맞나 싶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