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빌딩에 불 질러 19명이나 다치게 한 70대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오늘 구속 송치됐어. 경찰서 나가면서도 전혀 반성 없는 태도를 보여서 다들 충격받았다고 해.
이 남자는 특허 사기당했다고 주장하며 범행을 저질렀다는데, 취재진이 피해자들에게 미안하지 않냐고 묻자 셧업! 이라며 소리쳤다고 함. 경찰은 이 사람이 사무실 안에 사람 있는 걸 알고 계획적으로 불 지른 걸로 보고 살인미수를 적용했어.
아니 진짜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네 ㄷㄷ 19명이나 다치게 해놓고 반성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으니... 다음 달 3일부터는 한 달 동안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 신상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니 꼭 제대로 처벌받길 바란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