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190억 원에 매입했던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자택이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지 6개월 만에 법원 경매에 넘어갔대. 올해 4월, 한남더힐 역대 최고가 거래로 엄청 화제였는데 진짜 깜짝 소식이다 ㄷㄷ.
한국금융자산관리대부에서 채무 불이행을 이유로 임의경매를 신청했고, 청구 금액이 약 21억 7천만 원이라고 해. 등기부상 총 채권최고액은 무려 237억 원에 달한다고 하니, 대체 무슨 일인지 다들 궁금해하는 중이야.
이 집은 방탄소년단 진의 기록을 넘는 한남더힐 역대 최고가이자 옥주현 생애 첫 주택이라 더 놀랍다. 아직 경매개시 단계라서 취하될 가능성도 있다니 최종 결과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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