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지하철 역무원이 동료 여직원한테 흉기 휘둘러 중상 입혔대. 이유가 담배 냄새 지적 때문이라는데 너무 충격적이다 ㄷㄷ
피해자가 냄새 지적하자 탕비실까지 따라가 범행했다네. 이 역무원, 평소 흉기를 소지했고 정신과 약 과다 복용 후 저질렀대. 피해자는 의식은 찾았지만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야.
피해자 남편은 위험인물 관리가 전혀 안 됐다며 분노하고 있어. 심지어 피해자가 업무상 갈등으로 분리 조치 요구했는데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직장 내 이런 문제가 제대로 관리 안 되는 게 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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