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역대급 기내 민폐 또 터졌다 ㄷㄷ. 비행기 뒷좌석 승객이 앞자리 팔걸이에 맨발을 올리고 잠까지 잤대. 심지어 기내식 먹을 때도 발을 내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경악했어.
결국 앞자리 승객이 승무원에게 얘기했지만, 오히려 발을 더 내밀었대. 이런 민폐 행동은 처음이 아니라는데, 며칠 전에도 비슷한 맨발 빌런이 논란이었잖아. 공공장소에서 기본 에티켓은 좀 지키자 제발.
변호사 말로는 승무원 지시에 불응하면 법적 처벌까지 가능하다고 하네. 이런 사소한 행동이 큰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타인을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정말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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