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가 6억 대출받아 레스토랑을 오픈했는데, 지난달 수입이 고작 80만원이었다고 고백했어. 대출 이자 때문에 자기 월급은 아예 없고 저축도 못 한다네.
유튜브에서 박효남 셰프와 캠핑 요리하다가 월급 없다고 털어놓은 거야. 직원들 밥 사주고 챙기느라 카드값이 500만원이나 나왔대. 사장님인데 직원들 챙기다 자기 월급도 못 가져간다는 게 너무 안쓰럽다.
박효남 셰프는 그래도 사장도 월급 정해서 적금 들라고 조언했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나왔던 셰프인데 현실은 녹록지 않나 봐. 사업이 진짜 쉽지 않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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