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경로당 공동급식 반찬 배달 덕분에 마을에 활기가 돌고 있어. 매주 수요일 어르신들이 함께 밥 먹고 안부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생겼대. 밥상만 차려지는 게 아니라 공동체가 살아나는 따뜻한 소식이야. ㄷㄷ
원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시작했다가 중단될 뻔했는데, 옥천살림협동조합이 시범사업으로 다시 이어받았대. 잠시 멈췄을 땐 어르신들이 많이 아쉬워하셨다니 정말 필요한 사업 맞지? 건강한 밥상은 물론 이웃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계속되고 있어. 꼭 계속돼야 할 듯!
이 밥상이 단순히 끼니가 아니라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어. 다행히 내년에도 지원사업이 이어진다니 안심이야. 어르신들 밥상이 계속 든든하고 마을에 웃음꽃 피길 바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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