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균택 의원이 한동훈 아들 학폭 무마 의혹을 또다시 꺼냈어. 한동훈 부부가 아들 학교폭력 사건을 덮었다고 주장하자, 한동훈은 바로 '저질 흑색선전'이라며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네 ㄷㄷ. 아주 불꽃 튀는 공방이야.
박균택은 한동훈 배우자가 당시 학교 운영위원이었고, 이 지위를 이용해 아들의 학폭 사건을 막아버린 것 같다고 주장했어. 심지어 아들이 아버지를 차기 대통령 될 사람처럼 자랑했다는 문자도 거론했지. 사실 이 사건은 이미 2025년 5월 검찰에서 각하 처리된 바 있어.
이에 한동훈은 이전에 황운하, 전여옥도 비슷한 거짓 폭로하다가 법적 문제에 부딪혔다고 반박했어. 아들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들에게는 미성년자라도 예외 없이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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