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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가 드디어 넴에너지 100% 인수를 완료했대! 2천억 규모라던데, HRSG 시장 공략 제대로 하는구나. 반도체 넘어 에너지 사업 키우려고 HPS를 통해 넴에너지 기술력까지 품으면서, 설계부터 제조까지 수직계열화를 구축했다고 해. 미코가 글로벌 에너지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듯!

요즘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 폭증하잖아? 가스터빈 발전의 핵심 설비인 HRSG 시장이 그래서 완전 핫하다던데. 미코는 이걸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고 있는 거야. 2천억 인수 자금은 CB랑 인수금융으로 마련했는데, 특히 자회사 HPS의 상장까지 염두에 뒀다는 점이 눈에 띄네.

HPS는 2028년까지 IPO 추진해야 하는 조건이라 그룹의 새로운 자금 조달 창구 역할을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