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실종 신고됐던 80대 어르신이 결국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대. 자녀가 "아버지가 길을 못 찾아요"라며 신고했는데, 너무 안타깝다 진짜.
지난 19일 오후 자녀가 아버지가 길을 못 찾는다고 신고했고,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고 해. 그리고 어제 오전 김포 고촌읍 수변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는데, 안타깝게도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하네. 경찰은 CCTV 확인 등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고,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어.
길을 잃었다는 신고가 무색하게 너무나 허망한 결과라서 마음이 아프다. 부디 편히 잠드시길. 어르신들 안전에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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