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제차 매장 직원 폭행으로 논란된 화장품사 대표 박평순 씨가 사실 과거부터 폭행 상습범이었다는 폭로가 터졌어. JTBC 사건반장에서 전 직원들이 허리띠는 기본이고 모니터나 콜라병도 던지고 심지어 귀를 때려 고막까지 터뜨렸다고 증언했대. 진짜 소름 돋는 이야기가 줄줄이 나오네.
외제차 매장 사건 때 허리띠 폭행과 삽으로 위협한 걸 보고 옛 직원들은 놀랍지도 않다고 했어. 그 정도는 자기가 당한 거에 비하면 100분의 1도 안 된다더라. 예전 다른 화장품 회사 임원 시절에도 상습적으로 폭언 폭행을 저질렀고 조직폭력배까지 불렀다니 충격이다.
다른 전 직원도 녹취록을 공개하며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청에 진정서를 냈고, 대표는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받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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