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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시장이 "내가 정권에 아부한다고? 대통령 말고 갈 자리가 어딨냐"며 자신을 비판하는 무지한 자들에게 쓴소리를 날렸어. 지난 1년 5개월 동안 이재명 정권을 비판하지 않고 지켜본 건 오직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다고 강조했네.

"43년간 즐풍목우의 세월을 보낸 내가 무슨 자리 욕심이 더 있겠냐"고 반문하며, 이런 무지한 자들 때문에 세상이 혼탁하게 흘러간다고 꼬집었어. 심지어 일부 틀딱들을 대상으로 한 유튜버들도 마찬가지로 무지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지. ㅋㅋ

결국 자신은 그저 내 나라가 안정되고 번영하기를 바랄 뿐이라고 밝혔어. 삼권분립이 아닌 삼권통합이 되면 민주주의는 사라지고 합헌적 독재 시대가 올 수 있다며, 이건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경고했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