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각화동에서 50대 여성이 길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상인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어. 오늘 저녁 6시 50분쯤 속옷 판매점 앞에서 60대 점주를 위협하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대. 다행히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해.
가해 여성 A씨는 상인 B씨를 흉기로 위협했는데, B씨가 흉기를 목격하고 바로 가게 문을 닫아서 더 큰 사고는 막을 수 있었어. 경찰 조사에 따르면 월세 계약 문제로 둘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고 하네. 진짜 사소한 일로 흉기까지 드는 세상이 되다니 너무 무섭다 ㄷㄷ
길거리에서 이런 일이 생기다니 진짜 조심해야 할 것 같아. 점주분 정말 놀라셨을 텐데 큰 피해 없어서 다행이다. 아무리 화가 나도 흉기를 사용하는 건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야.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