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데, 드디어 매각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는 소식이야. 법원에서 EY한영을 매각 주관사로 허가했대. 이제 인가 전 M&A 방식으로 인수자를 본격적으로 찾을 예정이라고 해.
법원이 주관사 허가에 좀 신중했는데, 채권자 의견도 듣고 절차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데 시간을 쓴 듯해. 매각은 기존 주식 감자 후 유상증자로 신주를 파는 방식이 유력하대. 이렇게 인수대금으로 채권을 갚는 방식이야.
벌써 미디어 기업 등 5곳 정도가 인수 의사를 밝혔지만, 방송법 때문에 대기업은 제한이 있어서 누가 될지 주목돼 ㄷㄷ 빠르면 연내 매각 완료도 가능하다고 하니, JTBC 새 주인이 곧 정해질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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